업무시간 때 오고갔던 url들 별 생각없이 나중에 봐야지 묻어두었다가
저녁먹고 열어보고선,
마음이 먹먹해졌다.

일이 문제가 아니구나, 아무 생각없이 내 개인의 안위에 급급해 있었구나.
저들은 저러고 있을때 주말의 난 무얼 했던가.

기사와 동영상들을 보고 나서 도저히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
자꾸 크게 한숨을 쉬고 있다.

지금의 난 무얼 할 수 있나.
이 핑계김에 술이나 마실테냐..
도저히 아무것도 안할 수 없어
일단 글이라도 하나 보태기..

Posted by suns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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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사람 by suns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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