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누군가한테 어디에 쓰는 돈이 아깝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이상하게 그 질문이 때때로 생각나서 생각해 보게 된다.

그때 생각했던 건
등록금
가끔 책값,

근데 오늘 문득 교통비란 생각이 드네.
택시비 말고(놀다가 늦어서 타는 택시비는 무지 아깝다..)
전철이나 버스 타는 거.. (얼마 안되서 그런가...)

역시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건 사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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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uns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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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사람 by suns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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