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나쁜녀석들 (3/14)
- 배우 김우형의 발견. 뽀대 구웃. 폼잡는게 멋져 보이는 드문 사람.
오랜만의 뮤지컬 관람이 삶에 여유를 주었다.
- 배우 김우형의 발견. 뽀대 구웃. 폼잡는게 멋져 보이는 드문 사람.
- 빠의맨 (3/15)
- 데미지 (3/16)
- xtm에서 우연히 발견, 눈을 떼지 못하고 결국 방송하는 2편을 모두 보고서 일어섰다.
- 길모어 걸스, 그레이 아나토미에 이어 3번째 미드가 될 것이냐.
- 와인 (3/17)
- 책회식(3/18)
- 시 읊고, 시인과 책을 논하던 술자리가 얼마만 이더냐.
- 마치 홍상수 영화에 나오는 한장면 같았다.
- 오가노주방 (3/19)
- 퇴근후 오가노 주방의 바에 앉아 마시는 아사히 맥주 한잔.
이런 삶도 괜찮네 싶더라.
- 퇴근후 오가노 주방의 바에 앉아 마시는 아사히 맥주 한잔.
'2008/03'에 해당되는 글 9건
트랙백은 부디 제발, 글작성시에 걸 수 있음 좋겠다. 글 작성 후에 따로 트랙백을 걸어야 하다니, 불편하자나... 트랙백 걸기가 귀찮아져 버린다..
트랙백은 장려해야 하는 거라고 보는데 이러면 누가 구찮아서 트랙백 걸겠남.
트랙백은 장려해야 하는 거라고 보는데 이러면 누가 구찮아서 트랙백 걸겠남.
댓글을 디폴트로 노출해 줄것이냐 말것이냐에 대한 의견이라면.
난 디폴트 노출에 한표!
댓글은 손쉽고 편리한 커뮤니케이션이라 볼 수 있다.
난 뉴스을 보면 댓글을 거의 읽어보는편이고, 댓글이 없으면 실망하는 편.
물론 bias가 있겠지만. 디폴트 노출은 어느 관점에서 바라보냐이고,
난 디폴트 노출에 한표이다.
집중하게 만들고
소통하게 만들어라
집중만 하는 환경이어서도
소통만 하는 환경이어서도 안된다.
소통을 위한 집중
(하루종일 회의에 시달리다가 저녁먹고 조용히 틀어박혀 있다가 문득 든 생각)
소통하게 만들어라
집중만 하는 환경이어서도
소통만 하는 환경이어서도 안된다.
소통을 위한 집중
(하루종일 회의에 시달리다가 저녁먹고 조용히 틀어박혀 있다가 문득 든 생각)
일요일 아침.
동생을 잠실역에 내려주고 나온김에 커피 전문점으로 향했다.
일요일 아침 9시에 문 연 커피점이 어디에 있으려나
자주 가던 강남역 커피점 한곳에 들러보았더니 오픈전.
포기하고 집으로 향하던 차에 논현 부근에서 열린 커피점 발견.
주차해 놓고 노트북을 펴고 앉다.
마음이 편안하다.
가끔. 커피점이 집보다 마음이 편할 때가 있다.
(주로 할거리들이 많을때.. 집에선 자꾸 늘어져서 하지 않고 늘어지는 불편함 때문)
거기에 일요일 아침이 더하는 여유로움.
일요일 오후랑은 또 다른 기분이다.
p.s. 한 일주일 동안 어딘가에 틀어박혀 원고나 마무리 했음 좋겠다.
그럼 이 압박감이 즐거움으로 바뀔텐데.
즐길수 있는 작업이나 시간의 압박감이 주는 괴로움.
동생을 잠실역에 내려주고 나온김에 커피 전문점으로 향했다.
일요일 아침 9시에 문 연 커피점이 어디에 있으려나
자주 가던 강남역 커피점 한곳에 들러보았더니 오픈전.
포기하고 집으로 향하던 차에 논현 부근에서 열린 커피점 발견.
주차해 놓고 노트북을 펴고 앉다.
마음이 편안하다.
가끔. 커피점이 집보다 마음이 편할 때가 있다.
(주로 할거리들이 많을때.. 집에선 자꾸 늘어져서 하지 않고 늘어지는 불편함 때문)
거기에 일요일 아침이 더하는 여유로움.
일요일 오후랑은 또 다른 기분이다.
p.s. 한 일주일 동안 어딘가에 틀어박혀 원고나 마무리 했음 좋겠다.
그럼 이 압박감이 즐거움으로 바뀔텐데.
즐길수 있는 작업이나 시간의 압박감이 주는 괴로움.
이정모 교수님의 경제학회 발표 내용.
http://korcogsci.blogspot.com/2008/02/2008.html
처음 인지과학에 들어가 주제를 잡을때
embodied cognition, distributed cognition 에 호기심을 가졌었다.
그때는 너무나 뜬구름 잡는 얘기라 서베이 하다가 좀 더 구체적인 주제로 옮겨갔었는데
이정모 교수님 요약 내용에서 "embodied cognition" 개념을 보니 반갑다.
지금은 어느 정도로 발전해 있을지 궁금하네.
인지과학과 경제학에 있어서는
"Tversky & Kahneman 등의 판단과 결정에서의 heuristics & biases 연구"가 흥미로운 편이다.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결정에 있어서 인간의 비합리성을 밝혀낸(?) 카네만의 연구는 인지과학적 입장에서 참 재미있는 연구.
그래서 한때 판단과 의사결정 분야에서도 연구주제를 찾아보려 했던 기억도 나네--;
요새는 인지과학과 경제학을 연결하자면
"게임이론"이나 "진화게임"이 재미있는 것 같다.
복잡계랑 살짝 연결되는데..
지난학기에 들었던 "복잡계 특강"에서 최정규 교수님을 통해 접했던 "게임이론"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이타적 인간의 출현"이란 책을 추천한다.
http://korcogsci.blogspot.com/2008/02/2008.html
처음 인지과학에 들어가 주제를 잡을때
embodied cognition, distributed cognition 에 호기심을 가졌었다.
그때는 너무나 뜬구름 잡는 얘기라 서베이 하다가 좀 더 구체적인 주제로 옮겨갔었는데
이정모 교수님 요약 내용에서 "embodied cognition" 개념을 보니 반갑다.
지금은 어느 정도로 발전해 있을지 궁금하네.
인지과학과 경제학에 있어서는
"Tversky & Kahneman 등의 판단과 결정에서의 heuristics & biases 연구"가 흥미로운 편이다.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던 결정에 있어서 인간의 비합리성을 밝혀낸(?) 카네만의 연구는 인지과학적 입장에서 참 재미있는 연구.
그래서 한때 판단과 의사결정 분야에서도 연구주제를 찾아보려 했던 기억도 나네--;
요새는 인지과학과 경제학을 연결하자면
"게임이론"이나 "진화게임"이 재미있는 것 같다.
복잡계랑 살짝 연결되는데..
지난학기에 들었던 "복잡계 특강"에서 최정규 교수님을 통해 접했던 "게임이론"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이타적 인간의 출현"이란 책을 추천한다.
국가가 주도해야 할 6大 미래기술에 "인지과학"이 들어갔다.
인지과학을 공부하는 인지과학도로서 반가운 소식.
미래융합기술에 외국에는 인지과학이 포함되었는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아서 문제라는
이정모 교수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이제 우리나라도 슬슬 인지과학에 대한 인식이 좀 깨여갈라나.
6대 미래기술은
지능형 인프라 , 바이오제약 , 청정에너지 , 군(軍) 무인화 , 나노소재 , 인지과학
인지과학을 공부하는 인지과학도로서 반가운 소식.
미래융합기술에 외국에는 인지과학이 포함되었는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아서 문제라는
이정모 교수님의 말씀이 떠올랐다.
이제 우리나라도 슬슬 인지과학에 대한 인식이 좀 깨여갈라나.
6대 미래기술은
지능형 인프라 , 바이오제약 , 청정에너지 , 군(軍) 무인화 , 나노소재 , 인지과학
이번 CHI 학회 주제는 Social Data Analysis 인가 보다.
재밌겠다. 가고 싶네
Social Data Analysis Workshop | CHI 2008
Goals
This workshop aims to:
1) Bring together the community of researchers and practitioners focused on social data analysis
2) Examine the design of social data analysis sites today
3) Discuss the role that visualizations play in social data analysis
4) Explore the different ways users are utilizing the various social data analysis sites to date
국가6대미래기술_20080305.pdf